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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맛있는 봄의 노래]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37회 정기연주회 첨부화일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37회 정기연주회

‘맛있는 봄의 노래’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나 얼어있던 세상을 깨우네요~♬”

“합창으로 전하는 맛있는 노래, 촉촉한 봄의 감성 일깨워”

“봄봄봄 봄이 왔어요~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맛있는 봄의 노래”

 

○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4월 2일(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맛있는 봄의 노래”로 2016년 시즌 첫 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

 

○ 화려하고 기교 넘치는 오페라 아리아도 좋지만, 때로는 일상과 마주하는 소재들을 주제로한 노래들이 더 공감되고 맛깔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지휘자 마원휘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잭슨 버키(Jackson Berkey)의 <칸타테 2000>으로 서막을 열어 <봄의 노래>, <맛있는 노래>, <즐거운 노래>를 주제로 한 합창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 미국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교육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잭슨 버키(Jackson Berkey)는 1942년에 태어난 현존하는 작곡가로 합창, 성악, 관현악 등 400여곡이 넘는 작품들을 출판하였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칸타테 2000> 총4곡 중 ‘큰소리 울려라’, ‘왕께 노래하라!’를 연주한다.

 

○ <봄의 노래>에서는 ‘어느 봄날’, ‘봄바람’ 등 봄을 주제로 한 친근한 곡들을, <맛있는 노래>에서는 ‘방울토마토’, ‘안녕, 김밥’ 등 음식을 주제로 한 맛깔스럽고 또 재미있는 노래들을 들려주며,

 

○ 마지막 <즐거운 노래> 무대에서는 로시니(G.Rossini)의 ‘고양이 이중창’, ‘세 명의 사랑스런 아씨들’ 등을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밝은 음색과 세련된 하모니로 선보일 예정이다.

 

○ 또한 특별출연하는 과천시립교향악단 금관5중주의 웅장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비엔나 마치’, ‘칼의 춤’, ‘벚꽃 엔딩’ 등을 들려준다.

 

○ 봄기운 물씬 나는 4월의 저녁,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선사하는 맛있는 봄의 노래로 봄의 감성을 깨워보자.

 

○ 공연 문의 : 과천시립예술단 사무국 (02-507-4009, http://artgccity.net, http://gccity.go.kr) 전석 2천원, 8세이상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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