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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배훈규
상세 date : 2012.07.23 , hit : 1,227
제목 유망신예 초청콘서트 첨부화일  

부모님으로부터 이 공연의 표를 받고 관람하게 되었다. 1부에서는 바이올린이, 2부에서는 첼로가 솔로로 나왔은데 그 긴 곡을 어떻게 악보도 보지않고 연주를 할 수 있는지 신기했다. 또 첼로가 그렇게 높은 음을 낼 수 있었다는 것도 신기했다. 또 오케스트라에서 그 많은 악기들의 화음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도 신기했다. 아마도 엄청난 연습의 결과일 것이다. 또 빠른 곡에서는 지휘자가 기계처럼 움직이는 것도 재미있었다. 내가 아는 곡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이번 음악회에서는 내가 처음 들어보는 음악만 나왔다. 내가 아는 클래식 음악이 많지않은 탓도 있을 것이지만 말이다. 오랜만에 가본 음악회라 그런지 여러모로 기분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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