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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혜승
상세 date : 2012.10.22 , hit : 1,153
제목 모두 함께 노래 부르자 첨부화일  

종교 음악은 무교라서 다 모르는 거였고 다가가기 힘든 느낌도 적잖이 들었지만 나머지는 만족스러웠다.

편곡도 따라부르기 쉽고, 흥겹게 해서 듣는 내내 즐거웠다.

중간의 가야금 연주도 인상적이었고, 전에 잠시 가야금을 한 적이 있어서 연주자의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더 느껴졌다.

이 공연에선 특히 메밀 묵 찹쌀 떡이 재밌었다. 저녁에 가끔씩 들려오는 소리를 노래하려 했단 발상 자체가 특이했다.

가장 좋았던 곡을 뽑자면 역시 아리랑이다. 아리랑 본래의 음을 현대식 비트와 조화시켜서 가장 즐겁게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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