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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교향악단은 과천시 문화정책의 전향적인 발전계획과 많은 음악인 및 과천시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으로 출발한, 높은 경지의 음악세계 지향을 비전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오케스트라이다. 가장 왕성한 기량과 푸르른 맥박의 젊은 연주자로 구성된 미래 대한민국 음악계의 패기 넘친 주역으로서 문화도시 과천의 자랑이다.

지난 수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기연주회 및 '해설이 있는 음악회', '영상과 함께하는 팝스 콘서트' 등의 기획연주와 문화교류를 위한 지방초청공연 등을 개최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금까지 60여회 이상의 연주회, 2003년 KBS공연실황방영 그리고 2004년도와 2010년도 세계어린이합창제 개, 폐막식 및 2005년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 축제를 통해 과천시 음악예술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2005년에 말러 교향곡 1번에 연이어 말러 교향곡 2번 "부활"로 2006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고 2008년 9월에는 새롭게 구성된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로서 첫 연주회를 음악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출발하였다. 그 해 12월에는 중국 북경대학에서 개최한 초청연주를 열렬한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2010년도에는 말러 3번을 연주하였으며, SBS 문화가중계에서 공연실황을 방영하였다.

2012년 2월, 시립교향악단으로 승격된 과천시립교향악단은 고전음악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끊임없는 연습과 도전으로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연주로 다가갈 것이며 국내의 젊은 연주자들의 활동무대를 넓히고 지방 문화예술발전 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또한 예술교육프로그램-'스쿨콘서트' 및 지역학교와의 연계된 '멘토 프로그램', 지역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악기교실'-의 활성화로 성공적인 전인적 교육의 가치를 부여하고 지속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공연문화를 선도하여 새로운 오케스트라 문화를 창조해 나가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돋움 할 것이다.

 

Gwacheon Symphony Orchestra

The Gwacheon Symphony Orchestra, one of the finest and exemplary orchestras in Korea, is now preparing a great leap forward to reach higher level in the music world. Inaugurated by the prospective plans and cultural policies of Gwacheon and nurtured with devoted attention from the citizens, the orchestra has become a pride of Gwacheon. Moreover, it is now playing as a main role in the Korean music community by attracting young musicians with a full of energy and great skills.

Last past years, many fruitful programs were provided such as regular concert, special concerts which 'Music Concerts With Narration' and 'Pops Concert,' and concerts for cultural exchanges with other local organizations. Alongside, the orchestra has been leading the music and art culture within the city, performing variety over 60 concerts, which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Live Performance in 2003, opening and closing of the World Vision Korea Children's Choir in 2004 and 2010.
(,the Korea Youth Symphony Orchestra Festivals taking place every year since 2005.)
In addition, the regular concert were performed including “Mahler Symphony No. 1” at the Seoul Art Center in 2005, and “Mahler Symphony No. 2 <Resurrection>” in 2006.
In September of 2008 with new title, “Gwacheon City Academic Symphony Orchestra” have performed the very first concert with drawing much attention from the Korean music community. And December of the same year, the invitation concert by University of Beijing were successfully performed. In 2010, SBS(Seoul Broadcasting System) broadcasted “Mahler Symphony No.3” performance at “Munhwaga” program.

In February of 2012, the orchestra stepped up to "The Gwacheon Symphony Orchestra" with the music ranging from classical to modern, the various genres of music to challenges the audience with the constant practice to reach the high level of performance and the young musicians to expand and will have the profound influences to the development of local culture and arts. In addition, art education program-'School Concert' as well as the collaborations with local schools, 'Mentor Program','Hope Musical Instruments Class"-to embellish the successful value of education and enable to sustain the future-oriented roll for the variety of orchestral culture to become the world-class orchestra.